2011년 02월 19일
오랜만에
들어오는 이글루스.
늘 예지언니의 글을 읽으러 들어오는 곳인데 오늘은 내 글을 쓰고 있다.
요샌 혼자만의 공간이 너무 필요해서.
싸이월드도, 네이버도 정말 나의 공간이 못되기 때문에 이 곳에 쓴다.
요즘 먹구름이 가득하다.
앞에선 나름 아무렇지 않게 웃곤 하지만 속은 어둑어둑.
원인도 이유도 모르지만 그냥 그렇다.
여기 이곳엔 안좋은 이야기를 많이 적게 되는 것 같다.
슬픔은 나눠야한다던데 뭐 역시나 그건 쉽지 않은 일이다.
오히려 기쁜일을 나눠서 배로 느끼곤 하니까.
그게 더 쉬우니까.
으악
아까침만해도 피곤해서 죽을거 같았는데...
신교준비에 왔다갔다 응원에 땀빼고 울고 밥먹고 신부님 선물사고 포장하고
집에 도착하니 열시가 넘었더라.
(그래도 예쁜 포장은 뿌듯해, 컵도 예쁘구*_*)
너무 피곤해서 미칠거 같았는데 역시나
잠이 안온다.
오늘도 세시가 넘어서 자네.
우리 교사들은 요즘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던데
난 왜이리 느리게 느껴지는지 몰라.
하루가 10년같어.
늘 예지언니의 글을 읽으러 들어오는 곳인데 오늘은 내 글을 쓰고 있다.
요샌 혼자만의 공간이 너무 필요해서.
싸이월드도, 네이버도 정말 나의 공간이 못되기 때문에 이 곳에 쓴다.
요즘 먹구름이 가득하다.
앞에선 나름 아무렇지 않게 웃곤 하지만 속은 어둑어둑.
원인도 이유도 모르지만 그냥 그렇다.
여기 이곳엔 안좋은 이야기를 많이 적게 되는 것 같다.
슬픔은 나눠야한다던데 뭐 역시나 그건 쉽지 않은 일이다.
오히려 기쁜일을 나눠서 배로 느끼곤 하니까.
그게 더 쉬우니까.
으악
아까침만해도 피곤해서 죽을거 같았는데...
신교준비에 왔다갔다 응원에 땀빼고 울고 밥먹고 신부님 선물사고 포장하고
집에 도착하니 열시가 넘었더라.
(그래도 예쁜 포장은 뿌듯해, 컵도 예쁘구*_*)
너무 피곤해서 미칠거 같았는데 역시나
잠이 안온다.
오늘도 세시가 넘어서 자네.
우리 교사들은 요즘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던데
난 왜이리 느리게 느껴지는지 몰라.
하루가 10년같어.
# by | 2011/02/19 02:55 | Rue Jisun | 트랙백 | 덧글(0)



